지금 15일간의 여정의 출발을 위해 인천 국제공항에 왔습니다.
사실 보름이란 시간동안 한국에서 수천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혼자 있어본적이 없어서
걱정과 기대 그리고 설렘이 교차하네요.
물론 일적으로 가는 거긴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파리 가서 글 남기겠습니다.
사실 보름이란 시간동안 한국에서 수천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혼자 있어본적이 없어서
걱정과 기대 그리고 설렘이 교차하네요.
물론 일적으로 가는 거긴 하지만, 그래도 최대한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파리 가서 글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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